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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부인과센터

[자궁] 생리통이 심하면 모두 자궁 질환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지만 점점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진료를 권합니다.

[자궁] 자궁근종은 모두 수술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크기와 증상,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경과관찰이나 약물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궁] 자궁내막증도 임신이 가능한가요?

적절한 치료 후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으며,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난소] 난소낭종은 모두 수술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크기와 종류, 증상에 따라 경과관찰 또는 치료를 결정합니다.

[난소] 수술 후 일상생활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단일공 복강경은 회복이 빨라 퇴원 후 바로 가벼운 산책과 일상 활동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주일 정도는 무리한 운동이나 장시간 운전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난소] 임신 계획이 있는데 수술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정상 난소 조직을 최대로 보존하는 수술을 진행하면 가임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방치된 낭종이 임신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 후 치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궁경] 자궁경 수술을 하면 나중에 임신에 지장이 없나요?

자궁경 수술은 자궁 내막을 보존하면서 용종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므로 오히려 자궁 내 환경을 개선하여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궁경] 수술할 때 통증이 많이 느껴지나요?

수면마취 상태에서 진행되므로 수술 중에는 통증을 전혀 느끼지 않으며, 마취에서 깬 후에는 생리통과 비슷한 미세한 하복부 뻐근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장항문센터

[대장암] 대장암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대장암 발병의 위험요인은 50세 이상의 연령, 식이요인, 음주, 흡연, 신체활동 부족, 비만, 유전적 요인,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질환 등입니다.

식이요인으로는 동물성 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계속 먹거나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 소시지나 햄, 베이컨 따위 육가공품을 즐기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대장암] 치질도 오래되면 대장암을 일으키나요?

치핵이나 치열, 치루가 대장암으로 발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없던 치질이 갑자기 발생하거나 악화되는 경우에는 직장암의 증상일 수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를 통해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질의 주된 증상인 배변 시의 불편감과 출혈, 잔변감은 직장암에서도 나타나는 만큼, 그런 증상이 보일 때는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거나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을 때는 치질이 의심되는 경우 암 검사를 함께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장암] 대변을 볼 때 피가 묻어 나오는데 대장암일까요?

정확한 원인의 감별을 위해, 혈변이 있을 때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고 필요하다면 내시경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장암이 있을 때는 주로 검붉은 색의 혈변을 봅니다. 배변 끝에 선홍색 즉 밝은 빨간색 피가 변기에 떨어지거나 휴지에 묻을 때는 대부분 항문질환(치열이나 치핵 등)이 원인입니다.

하지만 직장암에서는 선홍색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장암] 항암화학요법의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암을 완전히 절제한 경우, 재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보조항암화학요법을 6개월 동안 시행합니다.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 후 암의 일부가 남아있는 경우에는 항암화학요법 기간을 미리 정할 수는 없고, 약 2개월마다 CT 등으로 반응을 평가하여 치료 지속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대장암] 대장암이나 직장암 수술 후 어떻게 치료하나요?

수술 후 재발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 보조적 치료법으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항암화학요법이란 환자에게 항암 약제를 주사하거나 복용토록 하여 암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항암 약물은 전신으로 전달되므로 대장에 있는 암뿐만 아니라 간이나 폐 등으로 전이된 암에도 효과를 보이는 전신 치료법입니다.

[대장암] 대장암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보일 때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된 대장암의 주된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을 보는 횟수가 변하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
  •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변이 남은 느낌
  • 혈변(선홍색 또는 검붉은 색) 또는 점액변
  •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 복부의 불편감(복통, 복부팽만)
  • 체중이나 근력의 감소
  • 피로감
  • 식욕부진, 소화불량, 오심(메스꺼움)과 구토
  • 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짐
[염증성 장질환] 설사를 하면 누구나 대장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설사를 한다고 해서 모두 대장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설사가 3개월 이상 계속되고 원인이 뚜렷하지 않으면 염증성 장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은 전염되나요?

전염되지 않습니다. 가족 가운데 다른 환자가 있을 가능성은 높지만, 배우자가 염증성 장질환에 걸릴 확률은 일반 사람과 비슷합니다.

[염증성 장질환] 다른 감염성 장질환도 걸릴 수 있나요?

염증성 장질환 가운데 특히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게는 거대세포바이러스 장염,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레 장염 같은 감염성 장질환이 함께 생길 수 있습니다.

외과특수클리닉

[유방/갑상선] 유방검사 및 시술 시 후유증은 어떤것이 있을 수 있나요?

수술 후 아주 가끔 유방에 부분적으로 멍이 들 수 있으나 2~3주 후면 자연히 없어지게 됩니다.

[유방/갑상선] 유방검사 및 시술 시 입원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외래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으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유방/갑상선] 유방검사기 시술시 고통이 있습니까? 흉터가 남지는 않나요?

환자는 국소마취 상태이기 때문에 시술을 받는 동안 거의 고통을 느끼지 못합니다.

또한 유방검사기 검사침을 통해 3mm이하의 절개가 들어가기 때문에 흉터도 거의 없습니다. 수술 후 봉함 하지 않고 반창고만 붙이고 바로 퇴원할 수 있습니다.

[유방/갑상선] 의사선생님이 제 유방에 멍울이 있다고 합니다. 유방에 있는 멍울은 다 모두 암인가요?

아닙니다. 멍울의 대부분(80%)은 암이 아닌 양성 종양입니다.

양성종양은 암과 달리 생명에 위험을 주지 않습니다. 유방의 멍울이 암인지 아닌지는 조직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유방/갑상선] 유방 검사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35세 이후에는 2년마다 전문의에 의한 임상검진을, 40세 이후에는 1~2년마다 임상진찰과 유방촬영을,

고위험군에서는 수시로 의사 상담을 하시고 필요에 따른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유방/갑상선] 생리 때 유방이 아픈데 유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리 전 일시적인 유방통은 호르몬 변화에 의한 정상적인 현상이며 양측 대칭적으로 아픈 경우에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비대칭적이거나 비주기적이거나 특정부위가 아픈 등의 증상은 유방 이 외의 원인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갑상선] 피곤하면 갑상선 때문이라고 하는데 갑상선암과 관련이 있나요?

갑상선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입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적절하게 유지되지 못할 경우 갑상선 기능 항진 혹은 저하를 보이게 되고 피로, 무기력 등의 증상을 나타나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가장 흔한 원인인 그레이브스병 환자에서는 일반인에 비해 갑상선 암의 유병율이 높기는 하지만 갑상선 기능 항진증 자체가 갑상선 암을 유발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유방/갑상선] 갑상선암은 여자들에게만 발병하나요?

갑상선암이 남자에 비해 여자에게 약 4배정도 많이 발생하긴 하지만 남자에서도 결코 적지 않은 수에서 갑상선 암이 발생하므로

남자의 경우에도 검진 시 갑상선 검사를 시행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갑상선] 갑상선암 수술을 하면 목소리가 변하나요?

성대로 가는 신경이 갑상선 바로 뒤에 위치하기 때문에 그부근에 암이 위치하는 경우에는 조직을 제거하면서 신경 손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수술 후 일시적으로 성대마비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6개월 내에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문 경우 목소리가 회복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그런 경우에도 대부분의 일상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큰 지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수염] 맹장염(급성충수염)일 경우에는 전혀 못 움직일 정도로 배가 아프지 않나요?

물론 극심한 복통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으나 염증의 정도 및 개인의 차이에 따라 국소적인 압통, 메스꺼움 등 경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충수염]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면 맹장염(급성충수염)인가요?

많은 경우에서 충수돌기염은 식욕 부진, 오심, 상복부 불편감 등을 호소하다가 시간이 어느 정도 경과 후 우하복부로 통증의 부위가 옮겨가게 됩니다.

따라서 우측 하복부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충수돌기염을 꼭 의심해 봐야 하지만 게실염, 장간막염 등 기타 다른 질환에서도 우측 하복부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하복부 통증이 있는 경우 꼭 병원을 방문하셔서 이학적인 검사 및 초음파, CT 등을 통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수염] 수술 전 별도의 준비과정이 있나요?

안전한 수술을 위해 일정 시간 동안 금식이 필요하지만 꼭 금식시간을 지킨 후 병원에 내원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수술 전의 통증 조절, 전신상태 확인 및 탈수방지를 위한 수액치료 역시 입원하여 받는 것이 좋으므로 불편 시 바로 내원하셔서 검사하시고 필요 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수염] 급성 충수염 수술 후 일상생활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충수돌기 절제수술을 시행한 경우에는 염증 및 임상 양상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의 경우 다음날 간단한 식이를 시작하며 가벼운 일상생활도 가능합니다.

수술 후 약 2~3일후면 퇴원이 가능하고 통증 역시 빠른 속도로 감소합니다.

[충수염] 급성 충수염은 터지기 전에 빨리 수술해야 한다던데 사실인가요?

급성충수염은 충수돌기에 염증이 나면서 생기기 때문에 염증이 악화될 경우 천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천공이 생길 경우 충수 주위 농양 및 복막염의 형태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진단 즉시 수술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탈장] 탈장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감돈 및 교액으로 장의 손상이 생기게 되면 개복수술을 하여 괴사된 장의 일부까지 잘라내야 하는 큰 수술을 받을 수도 있게 되고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탈장] 탈장수술 후 흉터가 남나요?

복강경을 이용해 탈장 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흉터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3개의 구멍이 생기는데 그 중 2개는 5mm도 채 되지 않으며 나머지 하나 역시 1cm 정도이고 배꼽 근처에서 절개하기 때문에 회복 후 거의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탈장] 인공막을 이용한 탈장수술은 회복력이 좋나요?

인공막을 이용하는 경우 과거 고식적으로 복벽을 일일이 봉합하여 강화시켜주는 방법에 비해 조직을 당기는 정도가 적고 통증이 적기 때문에 일상생활의 복귀가 빠른 편입니다.

[탈장] 탈장수술 후 입원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본원에서 시행하는 탈장 교정수술은 통증 및 상처가 확연히 적기 때문에 2~3일 정도의 입원으로 충분합니다.

[탈장] 탈장은 반드시 수술해야 하나요?

약해진 복벽을 통해 복강내 장기가 돌출되어 감돈 및 교액(돌출된 장이 복벽에 끼어 붓고 더 나아가 장이 썩는 것)이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위암] 위암 치료가 끝났습니다. 앞으로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암으로 수술 한 후 철결핍성 빈혈과 비타민 B12의 결핍으로 인한 빈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철분과 비타민의 보충이 필요하고 칼슘을 비롯한 미량원소의 보충도 필요합니다.

가리는 음식 없이 골고루 드시고,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위암] 위암 수술 후 집에 가면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량씩 자주 식사를 하셔야 합니다. 위절제 후 전체 용적이 줄었기 때문에 수술 전과 같은 양을 드시변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고 천천히 꼭꼭 씹어서 식사를 하시고 식사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늘리시면 수술 전 드시던 양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위암] 요즘 들어 속쓰림현상과 구토가 잦고, 식욕이 부쩍 줄었습니다. 대변을 봐도 배가 자꾸 아픕니다. 살도 빠지는 것 같고요. 단순 복통이 지속되는 경우도 위암초기증상에 해당되나요?

위암의 증상은 무증상부터 소화불량, 속쓰림, 복통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무증상의 경우 가 대부분이고 증상이 있더라도 비특이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암이 진해되어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간담췌] 담낭결석으로 수술 후 설사를 합니다. 괜찮은 건가요?

담낭은 담즙을 농축, 저장하고 있다가 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역할을 하는 담낭이 수술로 없어져 많은 양의 담즙이 대장을 이동하여 설사를 하게 됩니다.

설사가 심한 경우 약물로 치료를 하게 되며 수술 후 약 2~3개월이 지나면 간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의 양이 감소하여 괜찮아집니다.

[간담췌] 담낭에 용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수술을 해야하나요?

크기가 작고(10mm미만) 증상이 없는 경우 3개월에서 6개월 간격으로 크기가 커지지 않는지 추적관찰을 하게 됩니다.

크기가 10mm 이상이거나 55세 이상의 고령, 담석이 동반되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간담췌] 한 번씩 배가 심하게 아프다가 괜찮아지는 일이 많습니다. 담낭염인가요?

담낭염의 통증은 일정시간 강하게 아프다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통증이 반복될 경우 복부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담낭염 유무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기내시경센터

[대장내시경] 내시경 검사가 많이 아픈가요?

대장내시경이 쉽게 삽입되는 분들은 내시경을 대장이 시작하는 곳까지 큰 고통 없이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대장이 유동성이 많고 긴 대장을 가진 경우, 대장정결 상태가 좋지 않거나, 복부 및 자궁 수술을 받은 분들은 다소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진정제를 사용하여 수면 유도후 내시경을 실시하는 의식하 진정 내시경은 진정제에 의한 항불안 작용이나 기억상실 효과로 인하여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검사는 정상인데 왜 변비가 있나요?

변비는 기능성 변비 및 기질적 변비를 구별하여야합니다.

체중감소, 혈변, 복통 혹은 대변 굵기가 가늘어지는 증상이 있으면 대장암과 같은 기질적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변비의 기질적 원인이 배제되고, 기능성 변비가 추정되는 경우 그 병태생리를 규명하고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 대장항문 기능 검사가 필요합니다.

[대장내시경] 대장용종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용종 제거법은 외과적으로 수술하여 제거하는 방법과 내시경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경험있는 내시경 전문의가 없거나 내시경적으로 제거했을 때 합병증의 위험성이 큰 진행성 선종을 안전하게 제거하고자 할 때 또는 악성용종이 있어 결장 절제술이 요구되는 경우가 아니면 모두 내시경적으로 제거합니다.

점막하 생리식염수를 주사한 후에 고주파 전류와 올가미를 이용하여 절제하는 방법이 있고, 아주 작은 용종의 경우 고주파 전류를 통하지 않고 올가미 만으로 기계적 절단하는 방법과 생검겸자로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내시경] 위내시경 검사 시 금식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검사에 앞서 위내용물을 비우기 위해 10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검사 전날 저녁 식사는 가볍게 드시고 자정까지 물은 가능하나, 자정 이후부터는 아무 것도 드시지 마십시오. 상황이나 시술에 따라 금식기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위내시경] 내시경 검사는 정상인데 왜 위가 아픈가요?

6개월 이전에 시작되고, 지난 3개월간 위십이지장 영역에서 발생되는 증상인 식후 포만감, 조기 만복감, 위통, 속쓰림 중 한가지 이상을 호소하며, 증상과 연관된 기질적 원인이 없을 때라고 정의되는 기능성 소화불량증이라는 질병이 있습니다.

프로톤펌프억제제, 위장관 운동촉진제 및 헬리코박터 양성인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 등이 증상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위내시경] 검사는 얼마나 걸리고, 어느 부위를 검사하나요?

검사는 대략 5분 내외 정도 소요됩니다.

굴곡성의 전자내시경기기를 사용하여 식도, 위, 십이지장까지 관찰하게 됩니다.

[치료내시경] 내시경으로 대장용종을 절제한후 합병증이 자주 생기나요?

용종절제술 후 출혈은 1~2%미만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용종절제술 후 대변을 보시게 되면 직접 확인하시고 변색깔이 붉거나 까만색이고 그 양이 많으면 연락을 주십시오. 용종절제술 후 조금의 출혈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주 드물게 용종절제술 후 대장천공이 0.1%미만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통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금식을 하시는 것이 좋고 저희에게 연락하십시오.

그 외 용종절제술 후 드물게, 허혈성 대장염, 감염, 장꼬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내시경] 조기대장암은 모두 내시경으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암세포의 분화도가 좋고,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범하지 않았으며, 점막 또는 점막하 조직 일부에만 국한되어 있다는 등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조기 대장암에서 내시경적 절제술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내시경 절제후 잘라낸 조직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암의 침윤 정도가 깊거나 세포의 분화도가 나쁜 경우, 또는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범한 소견이 보일 때는 2차적으로 개복수술이나 복강경 수술을 시행하여 대장을 광범위하게 절제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합검진센터

종합검진 진행 시 지참해야하는 서류나 주의사항이 있나요?

특별히 지참해야할 서류는 없으며, 검사 전 상담을 통해 지병 등의 건강상태를 확인 후 그에 맞는 주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종합검진 검사항목 중 원치 않는 검사는 뺄 수있나요?

네, 개인적인 종합검사인 경우 개인이 검사 항목을 선택하여 검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 항목은 상담을 통하여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종합검진을 받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건강상태를 상담 후 개인에게 맞는 항목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 진행 전 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해주셔야 기다리지 않고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상담해 드릴수 있는 직원들이 고객님을 맞이해 드립니다.

종합검진 예약 : 051)607-5384

종합검진은 몇 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하나요?

정해진 기한은 없으나 일년에 한 번 혹은 건강 상태에 따라 검사를 할 수 있으며, 검진 결과에 따른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단에서 지원하는 검사 이외에도 다른 검사도 함께 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공단검사는 한정된 최소한의 기초검사로서 더욱 세밀하고 정확한 판단이 필요할 경우 정밀검사장비로 질환의 유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