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점막 절제술(EMR)
내시경점막 절제술(EMR)
위, 대장 점막절제술(EMR)
일반 용종보다 크기가 큰 용종의 경우 대장 내시경시 점막하층에 약물을 주입하여 병변을 부풀린 후 위쪽으로만 올가미 절제하는 점막절제술(EMR)을 시행합니다.

출처 : Colonoscopy Principles and Practice (Jerome D. Waye 등)
소화기내시경센터 치료 특징
- 내시경세부전문의 상주
- 내시경수련병원 운영
- EMR, ESD 시행
- 정확한 조직검사 및 추적관리
- 환자 맞춤형 내시경 치료
파란시티병원 장점
-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성심성의껏 검사합니다.
- 감염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항상 소독에 신경씁니다.
- 정확한 검사를 위해, 내시경 장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용종절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 1~2% 미만
용종절제술 후 출혈은 1~2% 미만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용종절제술 후 대변을 보시고 변색깔이 붉거나 까만색, 또는 그 양이 많으면 바로 병원에 연락을 주십시오. 다만, 용종절제술 후 조금의 출혈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0.1% 미만
용종을 제거하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되어 대장내시경 검사 후 복부 팽만감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때 가스를 배출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4~6시간이 지났음에도 복통이 지속되거나 더 아파지는 경우에는 연락을 주십시오. 아주 드물게 용종절제술 후 대장천공이 0.1% 미만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통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금식을 하시는 것이 좋고 저희에게 연락하십시오.
그 외 용종절제술 후 드물게, 허혈성 대장염, 감염, 장꼬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용종절제술 후 주의사항
- 용종절제술 후 필요한 경우에는 입원합니다.
- 용종절제술 후 입원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는 용종절제술 4시간 후에 가볍게 죽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식사는 다음날부터 가능합니다.
- 용종절제술 후 하루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술은 7~14일간 드시면 안 되고, 무리한 운동(등산, 골프 등)도 1~2주간 자제하셔야 합니다.
출처 : Colonoscopy Principles and Practice (Jerome D. Waye 등)
EMR과 ESD는 어떻게 다른가요?
EMR은 비교적 작은 병변에, ESD는 더 크거나 조기암이 의심되는 병변을 정교하게 절제하는 내시경 치료입니다.
| 구분 | 내시경점막 절제술(EMR) | 내시경점막하 박리술(ESD) |
|---|---|---|
| 대상 | 일반 용종보다 크기가 큰 용종 | 일괄 절제가 힘든 큰 병변, 암성 변화의 가능성이 있는 병변 |
| 방법 | 점막하층에 약물을 주입해 부풀린 뒤 올가미로 절제 | 용액을 주입해 부풀린 뒤 절개도(knife)로 박리해 일괄 절제 |
| 입원 | 필요한 경우 입원 | 시술 후 입원 |
치료하지 않으면?
선종성 용종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추적검사와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용종을 제거해야 하나요?
대부분 제거를 권장하며 종류와 크기에 따라 치료 계획이 달라집니다.
진료 예약 및 상담
소화기내시경센터 진료 문의 051-607-5300

